feel blue는 '울적하다', '기분이 가라앉다'라는 뜻입니다. 보통 날씨, 끝나 버린 휴가, 친구와의 이별처럼 가벼운 이유로 잠시 우울해지는 기분을 말합니다. 병이나 심한 우울증에는 쓰지 않습니다. 구어 표현이라 대화나 Speaking에서는 자연스럽지만 에세이에서는 feel sad나 feel unhappy가 낫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feel blue라고 말할까요?
문장을 써 보세요 — 상황에 맞는 표현인지 확인하고 고칠 점을 알려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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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 (a bit/a little) blue; make someone feel blue
- I always feel a bit blue on Sunday evenings before a busy week at work.
- Rainy November weather makes a lot of people feel blue.
- She was feeling blue after her exchange year ended, so her friends took her out for dinner.
수정 이유
처음 문장Since my best friend moved abroad, I've been feeling myself blue.
수정한 문장Since my best friend moved abroad, I've been feeling blue.
feel 뒤에 myself를 넣은 것이 실수입니다. feel 뒤에 기분이나 몸 상태를 말할 때는 재귀대명사가 필요 없습니다: I feel tired, I feel blue. 고친 곳은 하나로, myself를 뺐습니다.
feel blue는 잠시 스쳐 가는 기분입니다. 몇 주씩 이어지며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depressed라고 합니다: After months without work, he became depressed and stopped going out. 명사를 쓴 표현도 있습니다: I always get the blues in January.
직접 해 보세요
My holiday is over, it's raining, and I'm back at my desk, so I'm feeling a bit ___ today.
정답 보기
blue — 휴가가 끝났고, 비가 오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았으니 울적할 만합니다: blue. 사람에게 green이라고 하면 속이 메스껍고 몸이 안 좋다는 뜻이고, 부러움은 green with envy라고 해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어느 쪽도 이 문장에는 맞지 않습니다.
어느 계절이나 달, 요일에 기분이 울적해지는지 써 보세요. 그 이유와, 기분을 푸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을 함께 쓰세요.
I often feel blue in February because the days are short, but a long walk with my dog always helps.
새 단어를 틀리지 않고 쓰는 법을 익히세요
배우는 단어로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LetsWords가 쓰임과 문법의 오류를 짚고, 고친 표현을 제안하고,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복습으로 배운 내용을 확실히 익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