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or west, home is best는 '어디를 가도 내 집이 최고'라는 뜻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동쪽이든 서쪽이든 집이 가장 좋다', 즉 어디에 있든 집보다 정든 곳은 없다는 말입니다. 조금 문어적이고 예스러운 속담이라 실제 대화에서는 여행에서 돌아와 웃으며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east or west, home is best라고 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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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or west, home is best. (fixed proverb); As they say, east or west, home is best.
- After two months of travelling around Asia, I finally slept in my own bed. East or west, home is best.
- My grandmother never wanted to move abroad; she always said, 'East or west, home is best.'
수정 이유
처음 문장We had a great holiday in Spain, but east or west, home is the best.
수정한 문장We had a great holiday in Spain, but east or west, home is best.
최상급 앞에는 the를 붙인다고 배우지만, 이 속담은 굳어진 형식이라 best 앞에 the가 없습니다. it's best to wait에서처럼요. 불필요한 the를 뺐고 나머지는 그대로입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같은 마음을 더 간단히 말할 때가 많습니다: There's no place like home, '집만 한 곳은 없다'. 긴 여행 끝에 현관에 가방을 내려놓으며 이렇게 말합니다: Finally back in my own bed. There's no place like home! 더 짧고 따뜻한 말로 Home sweet home도 있습니다.
직접 해 보세요
After a long business trip, Daniel dropped his bag in the hall, smiled and said: '___.'
정답 보기
East or west, home is best — 대니얼은 긴 출장에서 집으로 돌아와 기뻐하므로 east or west, home is best가 맞습니다. Make yourself at home은 '편히 계세요'라는 뜻으로 집주인이 손님에게 하는 말인데, 대니얼은 손님을 맞는 게 아니라 자기가 돌아온 것입니다.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일을 써 보세요. 어디에 다녀왔는지, 집에서 가장 먼저 무엇을 했는지 밝히세요.
After a week in Istanbul, I made a cup of tea and lay down on my own sofa. East or west, home is best.
새 단어를 틀리지 않고 쓰는 법을 익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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