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lose call은 '큰일 날 뻔했다', '십년감수했다'는 뜻입니다. 나쁜 일이 코앞까지 왔지만 마지막 순간에 피한 상황이죠. 하나뿐인 파일을 지울 뻔했거나, 마지막 배를 간신히 탔거나, 차가 1미터 앞에서 멈췄을 때 씁니다. call은 전화가 아니고, close는 '가까운'이라 close to처럼 [s]로 발음합니다. 위험한 일에도 사소한 일상에도 씁니다.
어떤 상황에서 a close call라고 말할까요?
문장을 써 보세요 — 상황에 맞는 표현인지 확인하고 고칠 점을 알려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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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a close call; that was a close call
- I almost deleted the only copy. That was a close call.
- We caught the last ferry, but it was a close call.
- The cyclist had a close call when a car door opened beside him.
수정 이유
처음 문장We nearly missed the train; it was close call.
수정한 문장We nearly missed the train; it was a close call.
우리말 '아슬아슬했다'는 형용사처럼 쓰이다 보니 영어에서도 관사 없이 it was close call이라고 말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call은 셀 수 있는 명사로, 한 번 겪은 구체적인 일입니다: it was a close call. a를 넣자 자연스러운 문장이 됐습니다.
in the nick of time은 '간발의 차로 제때'라는 시간 이야기입니다: We arrived in the nick of time. a close call은 나쁘게 끝날 뻔한 사건 전체를 말합니다. 결국 기차를 놓쳤다면 그건 close call이 아니라 그냥 we missed the train입니다.
직접 해 보세요
You reached the gate just before it closed and caught your flight. That was ___.
정답 보기
a close call — 거의 늦을 뻔했지만 비행기를 탔으니 a close call입니다. a missed flight라면 비행기가 나 없이 떠났다는 뜻이 됩니다.
나쁜 일이 일어날 뻔했지만 마지막 순간에 피한 경험을 한 문장으로 쓰세요.
I caught the glass before it hit the floor; that was a close call.
새 단어를 틀리지 않고 쓰는 법을 익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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