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fit as a fiddle은 '아주 건강하다', '쌩쌩하다'라는 뜻입니다. 활기차고 기운이 넘치는 사람에게 쓰며, 조금 놀랍다는 느낌을 담을 때가 많습니다. 여든이 넘은 할머니나 병을 앓다가 막 회복한 친구가 그런 예입니다. 나이 든 분이라면 우리말 '정정하다'가 잘 어울립니다. 말할 때는 앞의 as를 흔히 빼고 fit as a fiddle이라고 합니다. 구어 표현이라 에세이에서는 대신 in excellent health라고 씁니다.
어떤 상황에서 as fit as a fiddle라고 말할까요?
문장을 써 보세요 — 상황에 맞는 표현인지 확인하고 고칠 점을 알려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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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eel + (as) fit as a fiddle; look + (as) fit as a fiddle
- My grandfather is 85, but he's as fit as a fiddle and still walks to the market every day.
- After a week of rest by the sea, I felt as fit as a fiddle again.
- After my check-up, the doctor said I was fit as a fiddle and could start training again.
수정 이유
처음 문장My grandfather is 80, but he's as healthy as a bull.
수정한 문장My grandfather is 80, but he's as fit as a fiddle.
as healthy as a bull은 다른 언어의 비유를 그대로 옮긴 말로, 영어에는 이런 관용구가 없습니다. 듣는 사람이 뜻은 짐작하겠지만 원어민이 쓰는 표현은 아닙니다. 고친 문장에서는 이 부분만 정해진 표현 as fit as a fiddle로 바꿨습니다.
as fit as a fiddle은 전반적인 건강과 활력을 말합니다. 힘이 세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면 as strong as an ox가 있습니다: He's as strong as an ox and carried the washing machine upstairs by himself. 힘이 세다고 꼭 건강한 것은 아니므로 두 관용구는 서로 바꿔 쓸 수 없습니다.
직접 해 보세요
Mark was ill with flu last month, but now he's back at the gym and feels ___.
정답 보기
as fit as a fiddle — 마크는 독감에서 회복해 다시 헬스장에 다니고 있으니 건강하고 기운이 넘칩니다: as fit as a fiddle. under the weather는 '몸이 좀 안 좋다'라는 뜻이라 운동을 다닌다는 내용과 맞지 않습니다.
주변에서 몸이 아주 건강한 사람 한 명에 관해 써 보세요. 그 사람의 나이와, 건강을 지키려고 꾸준히 하는 일을 쓰세요.
My aunt is 72 and as fit as a fiddle because she swims in the lake every morning.
새 단어를 틀리지 않고 쓰는 법을 익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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