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tweet은 @ 태그 없이 특정인을 겨냥해 올리는 글, 한국 인터넷 말로 이름 없는 저격글입니다. 보통 불만이나 비꼼이 담깁니다: ‘누구는 또 한 시간 늦게 왔네.’ 대상은 밝히지 않았지만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트위터에서 나온 말이지만 다른 SNS의 돌려 까는 글에도 씁니다. 중립적으로는 an indirect post about someone입니다.
subtweet, 채팅에서 써 볼 수 있나요?
짧은 메시지를 써 보세요 — 바로 오류를 보여 드리고 더 자연스러운 표현을 알려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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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 subtweet about someone; subtweet someone; subtweeted
- Her post about people who arrive late sounded like a subtweet about the organiser.
- He subtweeted his former teammate without tagging him.
- I could not tell whether the vague complaint was a subtweet or just a general observation.
수정 이유
처음 문장I subtweeted her to ask about the homework.
수정한 문장I sent her a DM to ask about the homework.
subtweet을 ‘SNS로 누구에게 글을 쓰다’로 이해하면 개인 메시지로 바뀌어 버립니다. 하지만 subtweet은 공개적인 저격이라 대상에게 보내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보냈다면 DM입니다: I sent her a DM.
DM은 받는 사람만 보는 개인 메시지입니다. mention은 @name으로 태그한 글이라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subtweet은 태그 없는 공개 글이라 알림은 없지만 누구 얘기인지는 다 압니다.
직접 해 보세요
A public complaint about someone without directly tagging them can be a ___.
정답 보기
subtweet — 불만을 공개적으로 올렸지만 대상을 태그하지 않았으니 subtweet입니다. direct message는 개인 대화라 공개 글이 아닙니다.
누군가 SNS에서 이름을 밝히지 않고 아는 사람을 돌려 까는 장면을 써 보세요. subtweet을 쓰세요.
His post about borrowed umbrellas was an obvious subtweet about the friend who had kept his.
새 단어를 틀리지 않고 쓰는 법을 익히세요
배우는 단어로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LetsWords가 쓰임과 문법의 오류를 짚고, 고친 표현을 제안하고,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복습으로 배운 내용을 확실히 익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