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econd wind는 힘이 거의 바닥났다가 다시 솟아 계속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After a short break, I got a second wind and finished sorting the boxes. 달리기뿐 아니라 일, 공부, 긴 리허설에도 씁니다. 여기서 wind는 '바람'과 같은 [wɪnd]로 읽고, '감다'의 wind[waɪnd]가 아닙니다.
어떤 상황에서 a second wind라고 말할까요?
문장을 써 보세요 — 상황에 맞는 표현인지 확인하고 고칠 점을 알려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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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 find a second wind; get your second wind
- After a short break, I got a second wind and finished sorting the boxes.
- The choir found its second wind during the final song.
- She was ready to stop writing, but an interesting idea gave her a second wind.
수정 이유
처음 문장After lunch, the team found a second breath.
수정한 문장After lunch, the team found a second wind.
'숨을 돌리다', '한숨 돌리다'처럼 한국어는 숨으로 말해서 breath가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하지만 영어 관용구는 wind를 '숨'이라는 옛 뜻으로 씁니다. be winded가 '숨이 차다'인 것처럼요. breath를 wind로 바꾸자 알아듣는 표현이 됐습니다.
a new lease of life는 사람, 물건, 프로젝트가 오래도록 새 삶을 얻는 것입니다. a second wind는 이미 지쳐 가던 일의 한가운데서 힘이 다시 나는 것입니다. a boost of energy는 지치지 않았어도 생기는 활력이면 다 됩니다.
직접 해 보세요
I was tired, but the applause gave me a second ___.
정답 보기
wind — 다시 솟는 힘은 영어로 a second wind입니다. a second breath는 직역이라 쓰지 않습니다.
달리기, 공부, 일과 끝무렵에 다시 힘이 솟았던 순간을 이야기해 보세요. a second wind를 쓰세요.
I got a second wind after a cup of tea and finished arranging the booksh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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