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W는 on my way, ‘가는 중’, ‘지금 가고 있어’입니다: omw, should be there in fifteen minutes. 이동 중이라는 소식이지 도착 시간은 아닙니다. 언제 오는지 궁금하면 따로 물어보세요. 목적지는 to로 붙입니다: omw to the station. 메시지 말투이고, 업무 메시지에서는 I'm on my way와 예상 시간을 씁니다.
omw, 채팅에서 써 볼 수 있나요?
짧은 메시지를 써 보세요 — 바로 오류를 보여 드리고 더 자연스러운 표현을 알려 드려요.
확인이 평소보다 오래 걸리고 있습니다. 결과가 준비되면 여기에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omw = on my way; omw to + place; omw home
- omw, should be there in about fifteen minutes
- I'm omw to the station. Which entrance are you at?
- omw home now, do we need anything from the shop?
수정 이유
처음 문장omw to home, see you soon
수정한 문장omw home, see you soon
‘집에 가는 중’의 ‘에’가 to로 옮겨져 omw to home이 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집으로’라는 뜻의 home에는 이미 방향이 들어 있어 전치사가 필요 없습니다: on my way home, omw home. 일반 장소 이름에는 to가 필요합니다: omw to the café.
BRB는 ‘금방 올게’, 채팅에서 잠깐 자리를 비울 때 씁니다. GTG는 ‘이제 가 봐야 해’. OMW는 ‘너한테 가는 중’입니다.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는 이렇게 묻습니다: How long will you be?
직접 해 보세요
I'm ___ the café now; I'll text when I arrive.
정답 보기
omw to — 장소를 향해 가는 건 to로 나타냅니다: omw to the café. in은 ‘안에’라는 뜻인데, 아직 가는 중입니다.
약속 장소에서 기다리는 친구에게 답장해 보세요. omw를 쓰고 장소나 예상 시간을 밝히세요.
omw to the gallery, should be there in ten minutes
새 단어를 틀리지 않고 쓰는 법을 익히세요
배우는 단어로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LetsWords가 쓰임과 문법의 오류를 짚고, 고친 표현을 제안하고,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복습으로 배운 내용을 확실히 익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