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은 대화 도중에 바로 결정하거나 약속하거나 단순히 추측할 때, be going to는 미리 결정해 둔 일이나 이미 조짐이 보이는 미래를 말할 때 씁니다. 우리말로는 둘 다 '~할 거예요'로 옮길 수 있어서, 일이 언제 일어나는지가 아니라 언제 결정했는지를 보고 골라야 합니다.
will 또는 be going to — 맞는 단어를 고를 수 있나요?
단어를 고르고 문장을 써 보세요 — 뜻에 맞는지 바로 확인하고 오류를 설명해 드려요.
확인이 평소보다 오래 걸리고 있습니다. 결과가 준비되면 여기에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will + verb (decision now, offer, promise; I think… will); am/is/are going to + verb (plan made earlier; Look, it's going to rain)
- We've already booked the flights, so we're going to spend a week in Rome in May.
- Your phone's ringing in the kitchen. Stay there, I'll get it.
- Look at those dark clouds. It's going to rain any minute.
수정 이유
처음 문장I've already bought the paint, so on Saturday I will repaint the kitchen.
수정한 문장I've already bought the paint, so on Saturday I'm going to repaint the kitchen.
미래 이야기라서 습관처럼 will을 쓰기 쉽습니다. 하지만 페인트를 이미 사 두었으니 결정은 미리 내린 것이고, 이것은 계획입니다. 계획에는 going to를 씁니다. I will repaint라고 하면 방금 떠오른 결정이나 약속처럼 들립니다.
대화 중에 그 자리에서 내리는 결정이나 도와주겠다는 제안은 will로 말합니다: — We've run out of milk. — Oh, I'll get some on my way home. 여기서 I'm going to get some이라고 하면 이 대화 전부터 우유를 사려고 했다는 뜻이 됩니다.
직접 해 보세요
— Why have you got the ladder out? — I ___ change the light bulb in the hall.
정답 보기
am going to — 사다리를 이미 꺼내 놓았으니, 질문을 받기 전에 전구를 갈기로 정했고 지금은 그 계획을 설명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am going to가 맞습니다. will이라고 하면 사다리를 미리 꺼내 놓고도 지금 막 생각난 것처럼 들립니다.
이번 주말에 관해 두 문장을 써 보세요. 이미 계획해 둔 일은 going to로, 지금 바로 내리는 결정은 will로 쓰세요.
I'm going to visit my sister on Saturday. Her flat isn't far, so I think I'll walk there instead of taking the bus.
새 단어를 틀리지 않고 쓰는 법을 익히세요
배우는 단어로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LetsWords가 쓰임과 문법의 오류를 짚고, 고친 표현을 제안하고,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복습으로 배운 내용을 확실히 익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