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ing as — ‘~이니까’, ‘~인 김에’: 둘 다 아는 뻔한 이유를 댈 때 씁니다. Seeing as the shop is closed, let's order online은 가게가 문을 닫았으니 온라인으로 주문하자는 말입니다. 구어 표현이라 말이나 메신저에서는 자연스럽지만, 에세이나 업무 메일에서는 since나 given that으로 바꿉니다. seeing that도 같은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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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ing as / seeing that + subject + verb
- Seeing as the shop is closed, let's order the parts online.
- I'll make some extra soup, seeing as you're staying for lunch.
- Seeing that both routes take an hour, we chose the quieter one.
수정 이유
처음 문장Seeing as the rain, we stayed at home.
수정한 문장Seeing as it was raining, we stayed at home.
‘비 때문에’처럼 명사 하나로 이유를 대는 습관 때문에 seeing as 뒤에 the rain만 붙이기 쉽습니다. 하지만 seeing as는 because처럼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을 받습니다: it was raining. 명사로 말하려면 because of the rain을 씁니다.
since와 given that도 같은 뜻인데 에세이에도 씁니다: Since the data is incomplete, the results are uncertain. seeing as는 친구나 동료와 나누는 말입니다: Seeing as you're up, can you make some tea? because는 어디서나 무난합니다.
직접 해 보세요
___ it's your birthday, I'll pay for dinner.
정답 보기
Seeing as — 빈칸 뒤에 it's your birthday라는 절이 옵니다. because of는 명사를 받아야 하므로(because of your birthday) 맞지 않습니다. 절을 받는 Seeing as가 맞고, 친구에게 하는 말이라 어조도 어울립니다.
뻔한 상황(날씨, 한가한 저녁, 바로 앞 가게)을 이유로 친구에게 계획을 제안해 보세요. seeing as로 시작하세요.
Seeing as it's sunny, let's have lunch in th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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